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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…….”
영역 정서
성향 고독 슬픔 요괴제작 역사
체력 10
영력 20
비사 기가얀
맛없는 인간ㅣ39세ㅣ여ㅣ182cmㅣ기가얀

외형
허리를 넘는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있는 옷 뒤쪽엔 위급 시 요괴제작에 도움이 되는 주술을 수놓은 듯.
일견 보통의 무늬로 보이며 뛰는 일이 잘 없어 사실 등짝에 뭐가 있는지도 잘 모른다.
성격
차분하고 온건하다. 여전히 인간의 도덕과 원리원칙을 중요시한다. 죄를 잊지 않고 죄를 용서하지도 않는다. 책임감이 강하다. 완고하고, 근성이 있다. 강한 자에게 강하고, 약한 자에게 약하다. 본 성격이 어떻든 냉소적인 말투와 싸늘한 인상 탓에 다가가기 어렵다.
특이사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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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괴를 부리는 데 상당히 큰 진전이 있었다. 본래도 재능이 있었으나 장의사로서의 직업윤리 탓에 손대지 않았을 뿐으로, 제대로 시작하고 나니 어느 수준을 달성하는 데까진 순식간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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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인을 다치지 않게 제압하는 데 익숙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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홀로 떠돌았고 그 상황에 별 유감은 없는 듯. 탁월한 미인이라는 점 빼고는 그다지 특정할 부분이 없고 정착하지도 않으니 그럭저럭 신분을 숨기고 돌아다닐 만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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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게 먹고 견디는 데 더더욱 익숙해졌다. 10년 전보다도 훨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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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기는 섭취하지 않는다. 채식주의자. 평화주의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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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언갈 섭취하는 행위에 거부감이 있다. 마른 몸은 품이 큰 옷으로 실루엣을 가리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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